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법안은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법안은 2025년 2월 발의 이후 국회...
부여군 밤 산업의 새 얼굴 유용범 지회장 취임 충남 부여군 밤 재배 농가의 권익을 대변하고 산업 발전을 이끌 전초기지인 (사)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가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했다. 오늘( 23일) 오전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1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양성평등기금 결산 보고, 2026년 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심의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부여군이 태풍, 화재,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7억 5,875만 원이며, 관내 축산농가 335호를...
외산면이 건조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2026년 외산면 산불 제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외산면은 12일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지난 11일 심사한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두고 충청남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우려했던 대로 졸속 심사가 이뤄져 지역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았다”며 즉각적인 심사 중단과...
사비 천도 직후 행정·재정 기록 담긴 목간 329점 왕궁 화장실 추정 구덩이에서 7세기 실물 관악기(가로 피리) 최초 확인 충남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확인된 대량의 목간과 7세기 관악기는 백제 사비 왕궁의...
연말 기부 열기 더해 11억 6천만 원 모금해 예상 대비 165% 달성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11억 6천288만 원을 모금해, 애초 예상액이었던 7억 원 대비 165%를 달성했다. 부여군은...
박정현 부여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연대와 공존, 전환과 도약을 핵심 키워드로 한 군정 비전을 제시했다. 박 군수는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변화, 강한 추진력으로 군민과 함께 더 큰...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부여군이 집행한 예산은 총 8조 3,853억 원에 달한다. 이를 가구당으로 환산하면 2억 6,620만 원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다. 그러나 이 숫자가 말해주는 현실은 기대와 정반대다. 같은 기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