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게와 희망을 담은 무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월 11일(수) 오후 3시와 12일(목) 오후 7시, 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연극 ‘만선’을 개최한다. 연극 ‘만선’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은 인물들의 갈등과 선택을 통해 가족과...
부여군 충화면이 주민 문화생활의 중심이 될 새로운 거점 공간을 마련했다. 기초생활거점 주민위원회에서는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 30분 충화면행정복지센터 앞에 신축한 기초생활거점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충화서동문화센터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사비 천도 직후 행정·재정 기록 담긴 목간 329점 왕궁 화장실 추정 구덩이에서 7세기 실물 관악기(가로 피리) 최초 확인 충남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확인된 대량의 목간과 7세기 관악기는 백제 사비 왕궁의...
‘드론앤톡톡’·‘직물다방’ 두 곳에서 오픈식 열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하 ‘재단’)은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꿈이룸가게’의 13호점 「드론앤톡톡」과 14호점 「직물다방」의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꿈이룸가게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았으며, 공정한 선발과 체계적인...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접수… 공예·순수예술 분야 작가 5명 선발 부여군은 지역 공예 및 문화예술 활성화와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123사비 창작센터·레지던스’ 3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5명의...
2026년에도 오지마을·사회복지시설 대상 찾아가는 전문 재능 기부활동 지속 추진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새해에도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2010년 첫 활동을 시작한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은 올해로 17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현장을...
전통공예 체험부터 마을 투어·숏폼 콘텐츠 제작까지 ‘눈길’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은 지난 22일 호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공예와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지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예마을...
지역경제 활성화·체류형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부여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 부여군은 관광객 유입을 늘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부여군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부여군 소재 학교에 재학·휴학·대학원에...
군민 대상 사업설명회 열고 참여형 야행 본격 준비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백제문화재단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군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부여 국가유산...